55,000원 받자 홀딱 벗은 BJ의 정체, 7급 공무원이었다…징계 수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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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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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이 인터넷 성인 방송에서 BJ로 활동하다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정부 등에 따르면 7급 주무관으로 특별사법 경찰관인 A씨는 임용 전 대기 상태인 '시보'인 시절 BJ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보 역시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감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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