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랐는데 이게 가능해?"... 에스파 윈터, 비현실적인 외모와 청순+섹시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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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

그룹 에스파 윈터가 비현실적인 외모와 청순+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13일 윈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 빨간 머리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윈터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말랐는데 이게 가능해?" 라는 찬사를 표했다. 

한편 에스파는 10일 미니 4집 ‘Drama’를 발매했다. aespa의 노래가 화제성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윈터 특유의 음색과 창법이 꼽히기도 한다.

 

역대 가장 완벽한 걸그룹 유닛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가 역대 가장 완벽한 걸그룹 유닛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M:USB(뮤스비)는 11일 낮 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윈터가 스페셜 싱글 ‘노바디(NOBODY)’에 참여하는 것을 공식화했다. 이로써 (여자) 아이들의 소연, 에스파의 윈터, 아이브의 리즈까지 톱클래스 걸그룹들의 역사적 컬래버레이션이 완성됐다. 윈터는 특유의 음색과 창법으로 그룹 에스파의 보컬을 이끌고 있다. 넓은 음역대와 라이브 퍼포먼스는 현존 걸그룹 중 최상위 아티스트로 꼽힌다. 소연, 리즈와 어우러져 가장 이상적인 하모니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윈터는 “제 고향도 부산이어서 그런지 더욱 뜻깊었던 것 같다. 이렇게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프로젝트에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화 속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

윈터 인스타그램
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동화 속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윈터는 오늘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 빨간 머리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윈터의 자태가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윈터에게 찬사를 표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윈터 너무 예쁘다...", "진짜 여신 아닌가...", "이런 여자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너무 머리가 찰떡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Giant’라는 티저 콘셉트에 맞게 화려한 도심 속 압도적 존재감을 선사

에스파 우윈터
에스파 우윈터

에스파(aespa)의 특별한 매력이 베일을 벗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0시 에스파 각종 SNS 및 공식 홈페이지에 윈터의 클립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Giant’라는 티저 콘셉트에 맞게 화려한 도심 속 압도적 존재감을 선사했다. 에스파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에 수록된 신곡 ‘Trick or Trick’(트릭 오어 트릭)은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와 캐치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댄스곡이다. 최면을 거는 듯한 프리 코러스와 익살스러운 훅이 특히 매력적이란 귀띔이다.

또한 가사에는 어떻게 해도 나의 트릭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내용을 에스파만의 색깔로 재미있게 풀어내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Drama’와 신곡 ‘Trick or Trick’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뉴스 / 노영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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